강섭네의 캐나다 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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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K 은퇴경기 1008  서강섭 09·01·25 141496
저의 2008년 42K 은퇴에 이어.. 올 2009년의 21K 공식 은퇴경기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저의 은퇴경기를 같이 하...
132    4년만에 찾은 벤프의 호수들 모습 1220  서강섭 13·03·13 123994
결혼기념일을 맞이하야 제시카랑 조촐하게 벤프의 호수들을 보고 왔습니다. 항상 변함없이 우리를 맞이해 준 호수들 처럼 우리들...
131    10Km 신기록 391  서강섭 08·05·12 73301
오늘 캘거리 시내에서는 Mother's Day Run&Walk 대회가 있었습니다. 저는 오늘 대회에서 57분 48초로 마라톤을 시작...
130    저녁노을 674  서강섭 07·09·17 73300
지난 일요일 해질무렵 저녁노을을 볼 요량으로 그렌모어공원에 갔습니다. 서쪽하늘을 바라보는 제시카의 얼굴도 발갛게 노을을 닮...
129    가을스케치 2012 캘거리 578  서강섭 12·10·21 37638
지난 한달 간 점심시간과 주말을 이용하여 캘거리의 가을모습을 담아서 오늘 영상물을 만들었습니다. 그 사이 배경음악은 무엇으...
128    10년전 맹세 166  서강섭 14·05·24 33561
2004년 4월 30일 새벽 3시 30분에 쓴 일기 정신착란 증상을 보이며 끊임없이 고통을 호소하며 울먹이는 제시카..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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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대한민국에서의 제시카 1138  서강섭 11·01·29 3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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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10년만의 겨울산행 23  서강섭 10·02·07 32646
10년넘게 산을 오르지 못했다. 지난 10년동안 내가 본 산이라고는 록키산 뿐 이였다. 그 외국산 록키는 내가 오르면 안될 ...
125    (아내편) 2등상에 빛나는 캘거리 수기 636  서강섭 12·10·28 31229
한국에 근무하던 시절 회사에서 해외생활 수기를 모집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이민 10년을 넘기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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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에 대한 혼란스러움에 대하여 693  서강섭 09·08·10 24449
작년 2008년 봄에 어느분께 드린 편지입니다. [종교에 대한 혼란스러움에 대하여] 고국에서 다닌 중고등학교가 미션스...
123    가을의 창덕궁 186  서강섭 10·10·30 24022
지난주 토욜 어머니 누님 모시고 창덕궁에 소풍갔어요. 창덕궁 후원(비원)은 많은 인파로 매진이 되어 구경을 못했어요.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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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비와 수다 595  서강섭 11·02·27 22621
대한민국에서 3월을 맞이하기. 2월 27일..2월의 마지막 일요일 아침..늦잠에서 일어나 창 밖을 보니 봄비가 촉촉히 내리...
121    MJP Spring 2013 98  서강섭 13·03·31 18582
MJP (먹자판) 2013년 신상품을 소개합니다. 제가 요즈음 살 찌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울집에서 차로 5분거리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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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여행여정 697  서강섭 13·05·09 12575
내일 우리식구 모두가 미국으로 자동차여행을 떠납니다. 우리집 장남 장석군의 진두지휘하에 우리 4식구 여행을 떠납니다. 여...
119    눈온 날 아침 우리집 모습 456  서강섭 13·03·08 12207
아무래도 캘거리는 눈이 와야 이쁩니다. 눈만이 줄 수 있는 풍성한 느낌이 자칫 삭막할 수 있는 이곳 캘거리를 이쁘게 꾸며줍...
118    영하35도와 오리(2008년 1월30일 오후1시) 22  서강섭 14·01·09 10692
이 사진들을 찍으며 잠시 장갑을 벗은 지 10여초.. 바로 다시 장갑을 꼈지만 손가락에 한동안 감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
117    동계훈련시작(1Kg 감량) 54  서강섭 13·01·21 9970
동계훈련 시작 (1Kg감량) 2013년을 시작하며 동계훈련에 돌입했다. 돌입이란 단어를 사용하기에 무안하지만, 모..나만...
116    김연아선수 우승 축하선물 883  서강섭 09·03·29 9245
김연아선수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애국가가 울려 퍼지자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는 그녀의 모습에서 그녀가 그동안 가졌을 경기...
115    I'm Ready for 42K again 640  서강섭 10·11·04 9172
지난 6월 21일, 중앙마라톤 42K를 신청한 후... 어제 마지막으로 5K를 달리며 모든 준비를 끝냈습니다. 대회까지 이제 ...
114    42K를 꼴찌로 끝내다 848  서강섭 10·11·08 9108
이번 42K완주의 영광을.. 제시카 없이 홀로 연습하는 내가 안쓰러워.. 요리학원에서 배운 음식을 만들어 주고.. 식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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