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섭네의 캐나다 사는 모습

                   
이전게시판

아이들방


48    2001년과 2006년 아이들 모습 비교해 봅니다  서강섭 06·09·19 2490
오랫동안 아픈 엄마 병간호 하면서 한번도 짜증낸 적이 없는 천사표 아이들의 변신... 2001년 5월 이민와서 처음으로 학교 ...
47    장호 고등학교 첫 등교모습  서강섭 06·09·25 2779
장호가 고등학교에 첫 등교하는 모습을 찍어 보았습니다. 이 역시 3년전 장호의 중학교에 첫 등교하는 모습과 비교해 보니 참 ...
46    첫 배구시합 우승(2006 Dinos Volleyball Tournament) 102  서강섭 06·09·25 3204
이번 주말에는 캘거리대학교에서 주최하는 “2006 Dinos Volleyball High School Tournament”가 캘거리대학...
45
NO IMAGE
   풍전등화 28  서강섭 06·10·14 2791
장호가 엄마에게 물어봅니다. 장호: '엄마 풍전등화가 무슨 뜻이야?' 엄마: '음.. 그건 바람앞의 촛불이란 뜻이지" 장호...
44    배구부 응원하러 학교에 간 엄마  서강섭 06·10·29 2388
아이들의 배구부 활동은 점점 더 활기를 띱니다. 아침 7시부터 모여 배구연습을 하고 일주일에 2~3번씩 학교를 오고가며 시합...
43    배구시합 8강진출 (FALCONS CLASSIC 2006) 63  서강섭 06·11·06 4987
캘거리 시내에서 약 40kM 떨어진 전원도시 OKOTOKS라는 도시에서..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양일간에 걸쳐.. 캘거리근교 ...
42    17번째 장석이 생일날  서강섭 06·12·14 2430
이민와서 장석이 생일케익에 불 단지 어느덧 6번째. 배구부 시합이 끝난 후 이어진 농구부 선발전에 응시해서.. 보기좋게 ...
41    빨래개며 노래하며 96  서강섭 06·12·14 2378
빨래개며 노래하며...
40    삐진 장호모습 깔깔깔... 2  서강섭 06·12·17 2523
사진정리하다 발견 한 장호의 어렸을적 삐진 모습 아마 어느산에 오르던 중이였나봐요. 자기는 보살펴 주지 않고 엄마아빠 그리...
39    주연이가 캘거리에 옵니다  서강섭 07·02·16 2823
제시카의 친정오빠의 장녀 조주연... 그녀가 이곳 캘거리에 내일 도착합니다. 미국 유학길에 오르는 길에 잠시 이곳에 들리는 ...
38    주연 캘거리 도착모습  서강섭 07·02·18 2745
설날을 이틀 남기고 주연이가 이곳 캘거리에 안착 하였습니다. 씩씩하고 건강한 모습의 주연이를 보니 반갑습니다. 훨씩 어른...
37    주연이와의 겨울여행 첫날 5  서강섭 07·02·19 2898
2007년 2월 17일 토요일. 이날 아침 한국시간으로는 2월 18일 새벽.. 즉 설날 새벽인 것입니다. 해마다 드리는 세배를...
36    주연이와의 겨울여행 둘쨋날. 2  서강섭 07·02·23 2814
2007년 2월 18일 BC주에 위치한 라튬 온천장 호텔에서 맞이 한 설날 아침 9시 현재.. 방금전에 일어난 고모와 주연이가...
35    주연 캘거리 출발 모습 81  서강섭 07·02·24 2793
달랑 3밤 자고나니 주연이가 다시 벤쿠버로 돌아 갈 날이 왔습니다. 우리들은 늦은 아침 먹고 근처 티모톤 가게에 가서… 주...
34    고등학생 아이들 모습들  서강섭 07·03·31 2633
고등학생 장석 장호의 최근 모습들 입니다. 아이들은 자꾸 이렇게 자라서 곧 우리부부 곁을 떠나겠지요. 제가 고국의 부모님 ...
33    봄맞이 특집 – 우리집은 공사중 77  서강섭 07·04·30 3625
우리집은 봄을 맞이하야 현재 공사중 입니다. 카페트를 새로 깔고 모노륨을 타일로 교체했습니다. 물론 일해주시는 전문가 분...
32    '제스퍼' 가족여행 모습 39  서강섭 07·06·06 2811
이민온지 6년만에 처음으로 새차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이 차를 타고 역시 지난 6년동안 한번도 가보지 못한 “제스퍼”란 ...
31    장석이 마라톤 완주사진 긴급 입수  서강섭 07·07·29 2819
지난 7월 8일 이곳 캘거리에서 있었던 마라톤 대회에서.. 우리집 장남 서장석은.. 자신의 생애 첫 10K에 도전하여.. 그동...
30    일산 바베큐 파-티 510  서강섭 07·08·27 57777
여름을 배웅하는 바베큐 파-티를 이웃들과 가졌습니다. 이른바 “일산 바베큐” 캐나다 이민 일산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민...
29    동기형 오타와대학교 입학하다 1191  서강섭 07·09·02 19605
벤쿠버에 사는 저의 여동생 아들 민동기가 이번에 오타와 대학교 공과대학에 아주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을 하였습니다. 서로 ...
123
Copyright 1999-2018 zeroboard